서울시는 소상공인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소상공인안심벨' 지원 대상을 기존 1인 점포 중심에서 여성 소상공인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확대는 미용실, 네일숍, 음식점 등 범죄 위험에 취약한 업종의 여성 소상공인 점포를 포함해 보다 폭넓은 안전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은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상시 가능하며, 경찰, 자치구, 유관기관과 협력해 범죄 취약 점포에 대한 특별 공급도 추진한다.
이번 정책은 여성 소상공인의 영업 환경 개선과 범죄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