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8월 3일 전국 최초로 도입된 민관협력형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산모와 신생아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울시의 산후조리 서비스 혁신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운영되며, 전문 의료진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갖춰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후조리원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출산 가정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출산 친화적 도시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