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2026년 하반기 시민을 대상으로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 설치된 홍보매체 5천여 면을 무료로 개방하는 공모를 시작했다. 이번 공모는 10월 16일까지 접수하며,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를 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청년창업 초기기업인 청년스타트업은 우대 선정된다.
선정된 단체는 서울시가 제공하는 홍보매체를 활용해 홍보물 제작부터 게시 및 송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시민과 지역사회의 홍보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창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