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시민들의 식탁에 오르는 김치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4대 안전망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김치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서울시는 식품정책과를 중심으로 관련 부서와 협력해 체계적인 관리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김치 안전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번 4대 안전망 가동은 서울시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