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024년부터 시작된 합계출산율 반등세를 2년 연속 이어가며 출생아수와 혼인건수 증가율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올해 누적 출생아수와 혼인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해 정부 추계치를 매년 상회하며 빠르게 회복 중이다. 서울시는 난임시술비 지원, 산후조리경비 지원, 미리내집 공급 등 전국 최초이자 최고의 ‘서울형 출산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출산 지원을 넘어 아이 성장과 가족 친화 정책을 강화해 전방위적으로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러한 정책들을 통해 출산율 회복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