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0월 16일 금요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전국체전은 서울특별시에서 개최되며, 오 시장은 개회식 현장에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진행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경쟁의 장을 마련했다.

서울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다양한 체육 행사를 지원하며 스포츠 문화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