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서영커 캠프의 가을학기 모집에서 7.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미래청년기획관 청년정책담당관이 주관한다. 모집 과정에서 많은 청년들이 참여 의사를 보이며 큰 관심을 받았다.
서영커 캠프는 청년들의 실질적인 성장과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번 가을학기 프로그램은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청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년들의 사회 진출과 자립을 돕는 데 힘쓸 계획이다. 자세한 모집 내용과 일정은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