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처음으로 선보인 공공기여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넥스트 아카데미’가 5060 세대 시민 6명의 특강과 전시를 통해 그 성과를 나눈다. 오는 11월 21일 토요일 서울시민대학 다시가는 캠퍼스에서 ‘2026 넥스트 아카데미 성과나눔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카데미 2기 참여자 5060 시민 6명이 진로·직업, 관계·삶, 도전·성장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삶의 경험을 강연한다.
특강과 함께 참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1분 영상과 웹진 전시가 진행되며, 세대 간 공감을 위한 OX퀴즈와 키링 만들기 체험도 마련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특강 참여 신청은 11월 5일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시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이번 넥스트 아카데미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며, 5060 세대의 삶과 경험을 사회에 공유하고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사회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