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상상나라가 8년 만에 1층 상설전시를 전면 개편해 오는 11월 7일 새로운 체험 전시 을 개막한다. 이번 전시는 소통과 배려를 주제로 친절과 배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전시물 9종으로 구성됐다. 다정한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정서 발달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부드러운 레고’로 불리는 프랑스 작가 베르토노의 작품 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전시장 입구 등 공용 공간도 함께 정비해 개인과 단체 관람객 최대 100명이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전시 개편은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실 아이돌봄담당관이 주관했다.
서울상상나라는 이번 전시를 통해 방문객들이 다정함을 직접 체험하며 사회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