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1월 7일 토요일 오후 5시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가을밤 한강, 음악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무료 음악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최승열과 동물원의 김창기, 박정인과 이규리 듀오, 윤현상, 앙상블 알레그리 등 4팀이 출연해 클래식, 재즈, 감성적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한강의 야경과 어우러진 공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여의도 물빛무대의 매력을 알리고 민간 대관 활성화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