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10월 31일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 서울댕냥데이즈’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반려의 하루’를 부제로 반려동물 입양부터 펫로스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음악, 영화, 전시, 토크,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유기동물 레드카펫 입양제도 마련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장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에서 행사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서울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반려인뿐 아니라 비반려인도 함께 참여하며 올바른 반려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사람의 공존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반려동물 입양과 보호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관련된 시민 참여형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과 첨부자료는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