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유니클로와 한국뇌성마비복지회와 협력해 진행한 장애인 의류리폼 사업의 2026년 봄·여름 시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일상생활 편의를 높이고 의류 활용도를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시는 장애인복지과를 중심으로 유니클로와 한국뇌성마비복지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의류 리폼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시즌 동안 장애인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에게 맞는 의류를 리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립 지원과 사회적 참여를 확대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생활 편의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의류리폼 사업은 장애인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서울시의 장애인 복지 정책에 중요한 사례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