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월드컵공원 등 9개 공원과 서울식물원에서 다양한 추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놀이와 보름달 관측, 전시, 자율탐방, 생태 체험, 공예, 가드닝 등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남산, 낙산, 용산가족공원은 9월 9일 오후 2시부터, 월드컵공원, 선유도공원, 경의선숲길공원은 9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도록 기획되었으며, 서울시 공원여가사업과가 주관한다. 자세한 내용과 예약은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