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9월 19일부터 11월 14일까지 약 3개월간 마포, 서대문, 창동 등 시립청소년센터 7곳에서 가을 축제 릴레이를 진행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창작하며 공연을 주도하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된다. 서북권 8개 시설이 연합해 페스티벌을 개막하며, 제27회 서울청소년경연대회 본선으로 행사를 마무리한다.

축제 기간 동안 40여 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고 전문가 멘토링도 함께 제공된다. 이 행사는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주도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