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첫걸음, 온통 행복한 대전의 시작 대전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규 공무원 107 명과 청원경찰 2 명은 30 일 오전 임용장을 받고 공직 생활의 첫발을 내디뎠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며 “새로운 시각과 열정 으로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맡은 업무에 책임을 다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함께하는 첫걸음, 온통 행복한 대전의 시작 대전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규 공무원 107 명과 청원경찰 2 명은 30 일 오전 임용장을 받고 공직 생활의 첫발을 내디뎠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며 “새로운 시각과 열정 으로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맡은 업무에 책임을 다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첨부자료 : 함께하는 첫걸음, 온통 행복한 대전의 시작.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