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인공지능(AI) 시대에 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AI 교육과 보조기기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들이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맞춤형 보조기기를 보급해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서울시는 장애인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사회적 포용을 실현하고, 정보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번 확대 계획에는 AI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전문 강사 양성, 최신 보조기기 도입 등이 포함된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AI 시대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 도시를 만들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