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7월 23일 오후 2시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에서 '당신의 하루에 우리가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우리동네 고립예방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품관리사 김새별 씨가 기조강연을 맡아 고립 예방의 중요성과 현장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지역복지공동체 위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실천사례도 소개된다.
이번 행사는 7월 21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으며, 8월 25일에는 서울잇다플레이스에서 3차 강연이 이어진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고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예방 활동을 촉진할 계획이다. 지역복지공동체의 역량 강화와 주민 참여 확대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