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정관장이 협력해 조선왕실 다과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조선왕실 다과상'을 8월 28일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왕이 즐기던 차와 간식을 기반으로 건강한 홍삼차와 전통 간식인 옥춘당을 포함해 전통문화와 K-건강을 결합한 광화문 패키지로 구성됐다. 이번 협업은 서울시와 정관장이 두 번째로 함께하는 프로젝트로, 1차 협업 제품은 누적 판매량 약 3만 1천 개를 기록하며 서울브랜드 민관협업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조선왕실 다과상 출시를 통해 서울시는 전통문화의 현대적 계승과 K-기념품 산업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제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