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이소울과 온고(ONGO)가 협업한 벨트캡이 일본 SNS에서 270만 뷰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모자는 자발적인 입소문을 타고 확산되면서 외국인 사이에서도 서울굿즈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시는 외국인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울굿즈 통합 TOP 10을 처음 공개하며 서울다움을 담은 디자인 굿즈가 인기를 얻고 있음을 확인했다.
오프라인에서는 서울 명소를 모티브로 한 소형 문구류가, 온라인에서는 서울의 상징인 해치 캐릭터 상품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서울다움을 반영한 굿즈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서울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