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당 함량을 스스로 인지하고 선택하는 '덜 달달 원정대' 활동을 90일간 진행하며 시민들의 식습관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당 섭취를 줄이고 건강한 식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은 당 함량 정보를 확인한 후 스스로 제품을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당 섭취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서울시는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건강한 식습관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활동 결과와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첨부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