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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가는 동해안 어촌, 외국인 선원 없이는 어렵다…‘상생’이 생존 조건으로
한국 수산업에서 외국인 선원은 이미 없어서는 안 될 주요 인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5년 전국 취업선원의 54.8%가 외국인이며 한국인 선원 가운데 60세 이상은 43.9%다. 동해안에서는 오징어류 위판량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