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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뒤에도 이어진 혼선…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숙소·수송·의전 논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9일 공식 개막했지만 숙박·등록·수송 등을 둘러싼 운영상 혼선이 이어지고 있다. 대회는 대규모 선수촌 대신 호텔·크루즈선·컨테이너형 숙소 등을 활용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