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G3 서울플랜' 안전환경분과의 첫 현장 방문으로 7월 29일 서울 창조산업허브와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현장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건축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시공사와 감리로부터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진행됐다. 현장 의견을 반영해 동영상 기록관리 및 비용 지원에 관한 제도 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건축공사 현장의 안전환경 관리 강화를 목표로 하며, 동영상 기록의 체계적 관리와 운영 효율성 제고에 중점을 둔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견 수렴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