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미국 Northeastern 대학교 교수진과 학생들이 7월 24일 서울시 고립예방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외로움 없는 서울’ 정책의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는 고립 예방과 사회적 연결망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국제적 관심을 받았다.

특히 서울시는 8월 개소 예정인 ‘서울잇다플레이스’를 시민 참여형 사회적 고립 예방 거점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 공간은 고립 위험에 처한 시민들이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외로움과 고립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고자 한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 정책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제적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확충할 방침이다. 첨부자료로는 미국 대학도 주목한 서울시 외로움·고립·은둔 정책 관련 문서가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