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복지재단이 예비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사회복지 부트캠프를 운영한다. 서울복지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이번 부트캠프는 7월 6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사회복지학부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과정은 사회복지 실천 현장과 연계되어 실제 이슈를 기반으로 한 문제중심학습(PBL)과 실무자 멘토링을 포함해 현장 이해와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부트캠프는 예비 사회복지사들이 현장 경험을 쌓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사회복지 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