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7월 16일 오후 2시를 기준으로 오존(O3)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 주의보는 서울시 전역의 대기 중 오존 농도가 일정 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내려졌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존 농도 상승에 따른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외출 자제와 실외 활동 시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어린이,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 등 민감군은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대기질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시민들에게 신속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과 관련 자료는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