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 보호를 위해 홀덤펍과 룸카페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8월 3일부터 8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금지 업소를 집중 점검한다. 단속 대상 업소에서는 청소년 출입 여부와 출입·고용 금지 표시 부착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서울시교육청과 경찰이 합동으로 단속에 참여해 청소년 출입 등 위법 행위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청소년 출입이나 청소년 대상 주류 판매 등 위법 행위가 발견될 경우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고 있다. 이번 특별단속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