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26년 조경상과 정원도시상 시상식을 9월 7일 서울시청에서 개최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조경상 6개 작품과 정원도시상 23개 작품 및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시상식 다음 날인 9월 8일부터는 서울숲에서 수상작 특별전시 '숲속의 정원 아카이브'가 운영된다.
이 전시는 수상작을 시민들이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수상자 토크쇼와 대상작 현장 방문, 설계사무소 탐방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수상작을 다각도로 체험할 수 있다. 모든 연계행사 프로그램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고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의 조경과 정원문화 발전을 도모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