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26년 9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2026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총 37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규모로, 해외 바이어 70개사가 방한해 1:1 B2B 상담과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9월 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상담(PSA) 신청과 참가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의료관광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목표로 한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의료관광 분야의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기업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