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한국 사우나와 목욕 문화를 담은 '서울 사우나 시리즈 7종' 굿즈를 출시했다. 이번 시리즈는 서울의 대표 브랜드인 ‘서울마이소울’과 해치&소울프렌즈, 2026 서울색을 접목해 제작됐다. 굿즈는 때타올, 마스크팩, 괄사 등 7종으로 구성됐으며, 3개 세트는 3만 원에서 15만 원 사이에 판매된다.
개별 구매 대비 최대 2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굿즈는 8월 22일부터 서울갤러리, DDP 디자인스토어, 그리고 카카오톡 선물하기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제품 출시는 서울의 다양한 저녁 문화를 반영해 야경과 축제를 즐기는 밤에서 휴식과 회복의 밤으로 확장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서울시는 이번 굿즈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서울 사우나 시리즈는 서울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해 지역 정체성을 살린 상품으로, 서울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굿즈에 담아내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상품 개발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서울만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