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일본과 탄자니아 대표단이 서울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방문해 ‘서울형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직접 살펴보고 경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정책과 프로그램을 해외에 소개하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대표단은 센터의 다양한 지원 서비스와 운영 현황을 확인하며 서울시의 청소년 지원 체계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국제적 협력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정책을 발전시키고, 다양한 국가와의 경험 공유를 통해 청소년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