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6일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오존(O3)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 주의보는 서울시 전역의 대기 중 오존 농도가 일정 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내려졌다. 서울시는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시간대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특히 호흡기 질환자와 어린이, 노약자는 외출 시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조치는 대기환경 개선과 시민 건강 안전을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관측한 자료를 바탕으로 결정됐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대기질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필요 시 추가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과 자료는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