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대광위와의 협력으로 모두의카드 기후동행패스를 오는 9월 1일 출시한다. 이번 카드 출시로 서울시 기후동행패스가 모두의카드에 가입되며, 서울 청년 유형의 연령 기준이 만 39세까지 확대된다. 기존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는 서울 시민은 별도의 카드 재발급 없이 자동으로 혜택이 적용된다.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1개월 연장되어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후불권은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7월 29일 기준 모두의카드 가입자는 600만 명을 돌파했으며, 환급 지원도 계속 진행 중이다.

이번 협력은 서울시의 기후 대응 정책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