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에서 이달 31일까지 파리바게뜨를 포함한 총 18개 외식 브랜드와 제휴 할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배달특급과 신규 협업한 파리바게뜨는 오는 17일까지 총 686개 지점을 통해 최대 5천 원 할인을 제공한다. 치킨 할인으로는 부어치킨, 땅땅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해두리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자담치킨, 꾸브라꼬숯불치킨, 멕시카나, 페리카나 등 10곳이 참여한다.
이 가운데 꾸브라꼬숯불치킨은 최소 주문 금액에 따라 4천 원과 7천 원 할인권을 지급한다. 피자헛과 청년피자, 파파존스, 반올림피자 등 피자 가맹점을 비롯해 한식 두찜과 분식 떡볶이참잘하는집, 편의점 CU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배달특급에서 진행하는 모든 할인 행사는 앱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