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청년 취업준비생을 위한 서영커 챌린지 가을학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역량교육과 팀 공모전 수행을 결합한 팀 기반 자기주도 실천형 프로젝트로, 봄학기에는 14.5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년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가을학기 모집은 7월 27일부터 8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총 64명(8팀)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참가자는 9월 2일부터 11월 28일까지 13주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지원된다. 이 프로그램은 실전 직무역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이번 서영커 챌린지를 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기주도적 학습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