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도입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가 정부혁신 국내 최초 인증을 받았다. 이 사업은 서울시 교통실 버스정책과가 주도해 시민들의 대기 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한 것으로, 추운 겨울철 버스 이용객들의 편의를 크게 높였다. 온열의자는 버스정류소에 설치되어 이용객들이 따뜻하게 대기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서울시의 혁신적인 교통복지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정부혁신 인증을 계기로 온열의자는 서울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혁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가 직접 시행하고 있으며, 관련 자료는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