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가 조성한 '감사의 정원'이 세계적으로 공감받는 메모리얼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누적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했다. 이 공간은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감사와 추모의 의미를 전하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서울시는 감사의 정원이 단순한 추모 공간을 넘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를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국제적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성과는 서울시 균형발전본부 광화문광장사업과가 주도한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의 문화와 역사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