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애경산업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에 준비한 희망꾸러미는 생필품 26종으로 구성된 6,800세트이며,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애경산업은 2012년부터 꾸준히 희망꾸러미 구성품을 기부해 누적 기부액이 650억 원을 넘어섰다.
11월 5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 희망꾸러미 나눔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애경산업이 협력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