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2일(월) 정기이 보도자료는 2026년 11월 2일 오전 7시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미디어기획담당관 영상미디어팀 과장 이정아 051-888-1270 유 형: 홍보 팀장 변준철 051-888-1383 사진유무: 사진있음 ■ 사진없음 □ 담당자 권용우 051-888-1381 공개여부: 공개 □ 부분공개 □ 비공개 □ ※ 각종 회의, 행사 등에 한해서 표시 어린이가 묻고, 시장이 답하다… 3회 공개 ◈ 11.2. 17:00 부산튜브'에서 정책 콘텐츠 3회 「시장님, 부산의 미래가 궁금해요」 공개… 부산시 주요 정책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쉬운 말로 소 개하는 '키즈 정책 토크쇼' ◈ 시장, 어린이신문 기자단, '부기' 출연…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해양수도 부산의 미래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 □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오늘(2일)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 '부산튜브'에 서 정책 콘텐츠 3회 「시장님, 부산의 미래가 궁금해 요」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회차에는 전재수 시장이 특별 손님으로 출연해 어린이들의 질문에 답하며 부산의 어제와 오늘, 내일을 이야기한다. □ 은 부산시 주요 정책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쉬운 말로 소개하는 '키즈 정책 토크쇼'다. ○ 선생님 역할의 출연자가 어린이 출연진에게 정책을 쉽게 풀어 설명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10회를 제작할 예정이다.
앞서 1회 「왜 지금 부산은 ‘북극항로’를 준비할까?」와 2회 「해양수도 부산에 꼭 필요한 ‘해사법원’ 의 정체는?」를 선보였다. ○ 3회는 어린이들이 시장에게 궁금한 점을 직접 묻는 특별편으로 구성했다. 고정 출연자인 ‘가온’ 어린이가 진행을 맡았으며, 전 시장과 부산시 어린이 신문 기자단 5명, 소통 캐릭터 ‘부기’가 함께했다.
□ 출연 어린이들은 부산의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미리 준비한 질문과 대화 중 떠오른 질문을 시장에게 직접 던졌다. ○ “시장님은 어떤 어린이였나요?”라는 질문에 전 시장은 산에서 뛰어놀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지금은 그런 공간이 줄어 아쉽지만 배우고 경험할 기회는 많아졌다고 말했다. “왜 시장이 되고 싶으셨어요?”라는 질문에는 부산에 사는 모든 사람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 싶었다고 답했다.
○ 이어 대화는 “부산의 바다는 왜 중요한가요?”, 북항의 상어 ‘부캉이’ 이야 기를 거쳐 어린이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는 방법까지 이어졌고, 전 시장은 해양수도 부산의 미래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 영상은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부산튜브'(https://www.youtube.com/ @busancity_official)에서 오늘(2일) 오후 5시부터 볼 수 있다. 시는 쇼 츠(세로형 짧은 영상)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 부산시 어린이신문 기자단이 작성한 취재 기사는 어린이신문 누리집(http s://www.busan.go.kr/kids/index.busan)에서 볼 수 있다. □ 전재수 시장은 “어린이들의 질문에는 부산에 대한 관심과 앞으로 살아갈 도시에 대한 기대가 담겨 있었다”라며, “어린이들이 부산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고 이곳에서 마음껏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해양수도 부산을 차근 차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참고 참고 3회 주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