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소상공인의 날(11월 5일)을 맞아 11월 6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서울광장에서 소상공인 마켓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정책과 연계해 마켓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캠핑형 휴식공간과 공연을 한자리에 마련해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민다. 행사 당일에는 ‘소상공인 행복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에 발행해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번 행사에는 47개 소상공인 브랜드가 참여하며, 무료 체험과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4명이 표창을 받는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제적 활력을 높이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혜택과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