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재단이 오는 10월 서울디자인위크 기간 중 DDP디자인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취향이 가득한 시장’을 주제로 80여 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인다. 지난해 인기 행사에 이어 올해도 무신사와 29CM가 협력해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티켓은 18일부터 29CM에서 슈퍼얼리버드 단독 판매를 시작하며, 정상가 대비 6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6천 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관람객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디자인페어에는 디자인 대학 20개 팀과 대학생 디자이너 100여 명이 기업과 협업해 차세대 디자이너 발굴에도 힘쓴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취향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맞춤형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신진 디자이너들의 성장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