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관광기업,부산 신세계 아울렛서 여름 관광객과 만난다 -21일~23일,동남권 관광기업 공동 팝업스토어‘헬로 썸머 피크닉’운영 -경남·울산·부산 관광기업 대형 유통채널 협업으로 판로 확대 -경남5개사 포함 총36개사 참여,판매·체험·공연으로 채운 도심 속 피크닉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남관광재단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는8월21일부터23일까지3일간 부산 기장군 신세계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2026헬로 썸머 피크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 부울경지사,경남·울산·부산 관광기업지원센터,㈜신세계사이먼과 공동 개최하는 것으로,경남·부산·울산 관광기업이지역 특색을 담은 상품과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고,대형 유통채널을 활용해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판매존(피크닉마켓),체험존(피크닉워크숍),콘텐츠존(피크닉라운지)으로 구성되며,경남에서는 총5개 기업이 참가해 지역의 매력을 알린다. 판매존에는 낙동김을 활용한 김부각을 선보이는▲㈜뉴헤리티지(김해)를 비롯해 로컬푸드를 선보이는▲소이지-두유가온(김해),▲아빠의 달콤한 농장(의령)등3개사가 판매기업으로 참가한다. 체험존에는 비즈공예·이니셜팔찌 만들기를 선보이는▲공방 마쌤이랑(김해),여름의 요소를 활용해 나만의 비누를 만드는▲디플레이스(창원)등2개사가 체험기업으로 참가한다.
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대형 유통 인프라를 갖춘 신세계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 경남 관광기업이 참가해 부산·울산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인근 지역과의 협업을 통해 대형 유통채널 진출 기회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울산·부산과의 협력이 상생의 기반 위에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통해 경남 로컬 브랜드가 대형 유통채널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첨부: 2026동남권 관광기업 공동 팝업스토어 헬로 썸머 피크닉 운영 계획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