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월드컵공원 제2파크골프장을 오는 9월 1일 개장한다. 이 시설은 일 최대 216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A코스 9홀(33파, 535m)과 B코스 9홀(33파, 575m), 클럽하우스를 갖추고 있다. 기존 제1파크골프장과 함께 총 36홀 규모로 운영되며, 두 시설을 연계해 대형 전국대회 개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예약은 8월 25일 오후 5시부터 서울특별시공공예약서비스시스템에서 가능하다. 이번 개장은 시민들에게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동시에 제공하는 공간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