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마지막 외국인 명예시민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며 서울시민으로서의 자긍심과 유대감을 다졌다. 이번 행사는 제4회 네트워킹 데이로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은평센터를 방문해 최신 AI 및 디지털 기기를 체험하고 서울시의 디지털 약자동행 정책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정책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올해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네트워킹 데이는 서울갤러리,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 스마트라이프위크 등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진행됐다. 서울시는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명예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