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8 G20 정상회의, 이제는 인천!”… 인천 택시‘달리는 홍보대사’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2028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1월부터 관내 택시와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장애인콜택시)에 유치 홍보 스티커를 부착해 운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