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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지사, ‘기후살인 폭염’ 대응력 강화 주문
- 당진시 무더위쉼터·스마트쉼터 점검…인명피해 예방 총력 - 폭염을 ‘기후살인(氣候殺人)’으로 규정한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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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시 무더위쉼터·스마트쉼터 점검…인명피해 예방 총력 - 폭염을 ‘기후살인(氣候殺人)’으로 규정한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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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지사 직속으로 꾸려 30일 첫 회의…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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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장마기간 실시간 정보공유와 선제대피로 인명피해 예방 - 충남도가 7월 장마기간 운영한 ‘충남 세이프존’이 실제 인명피해를 막아내며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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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 봉정로 일대 찾아 취약계층 주거 환경·안전 관리 실태 살펴 - 장마에 이은 폭염으로 기후 취약 계층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가 폭염 대응 현장 점검에 나섰다.
사회
- 아산 대피소·밀두천·둔포천 등 찾아 주민 안전·대처 상황 살펴 - 22일 충남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리며 아산을 비롯한 도내 곳곳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가 호우 피해 현
생활
- 충남도, 호우 대응 지대본 비상1단계 가동 - 충남도는 22일 새벽부터 천안, 아산, 당진 등 도내에 많은 비가 내림에 따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
사회
- 천안서 80대 어르신 온열질환 사망사고에 ‘첨단안전망 선도 구축’ 약속 -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폭염을 ‘기후살인(氣候殺人)’으로 규정하고, 대응 방식을 전면 개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회
- 도, 신속한 응급복구로 2차 피해 예방 및 도민 생활 안정 총력 - 충남도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천안·공주·부여 3개 시군에 재난관리기금 5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1
사회
- 9일 천안 청수지하차도·공주 마암천·논산 성동 대피소 등 찾아 - 8〜9일 큰 비로 충남도 내 곳곳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박수현 지사가 9일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호우 피해 현장을
사회
- 8일 밤 재난안전대책본부서 상황 점검하고 비상근무자 격려 - 9일 새벽 충남도 내 곳곳에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박수현 지사가 8일 밤 호우 대처 상황을 점검하며 ‘과잉·선제 대
사회
- 8일 1차 회의 열고 집중호우 대비 대처 상황 등 점검 - 충남도는 8일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지대본) 1차 회의를 개최하고, 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사회
- 도, 미준공 재해복구 사업 우기 전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