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인천도시공사, 자립준비청년 주거안정 맞손 검단 시작으로 권역별 지원 확대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 등의 보호가 끝나 홀로 세상에 서야 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주거 불안에서 벗어나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가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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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정책과 / 윤인숙 (032-440-2882) 태그가 포함된 기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 등의 보호가 끝나 홀로 세상에 서야 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주거 불안에서 벗어나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가 손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