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함께라서 기대되는 내일, 제23회 인천자활한마당 성료
인천시가 자활사업 도입 30주년을 맞아 자활 참여자와 종사자들이 한데 모여 자립 의지를 다지고 성과를 공유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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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과 / 엄광희 (032-440-2933) 태그가 포함된 기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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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자활사업 도입 30주년을 맞아 자활 참여자와 종사자들이 한데 모여 자립 의지를 다지고 성과를 공유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