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 맞아 송암 박두성 선생 선양·한글점자 활성화 추진
인천시가 송암 박두성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시각장애인의 알 권리 보장과 한글점자 문화 확산을 위한 종합적인 선양·활성화 사업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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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송암 박두성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시각장애인의 알 권리 보장과 한글점자 문화 확산을 위한 종합적인 선양·활성화 사업에 나선다.
인천시가 지역 청년들의 더 넓은 문화 향유 기회 보장을 위해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