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분야 17개 기관·조직→7개로 재편…숫자 줄이면 문화행정도 좋아질까
정부가 공공기관 기능개혁의 하나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문화 분야 17개 기관·조직을 7개 기관 체제로 통합·재편한다. 예술·공예·지역문화·저작권·국악·박물관·체육 등 분산된 기능을 다시 묶는 대규모 개편이다. 정부…